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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Review。/IT 제품

•IT 제품리뷰[9]: WACOM CTL-472(One By WACOM) 가성비 타블렛

 

오랫만에 돌아온 제품리뷰!!!

예전에 대륙의 실수라는 가오몬 타블렛을 사고 리뷰를 한적이 있다.

근데 생각보다 커서 가지고 다닐 생각을 하질 못했다.

그러다가 어린이 날을 맞아 내 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해주기로 했다.

타블렛은 와콤이라고 할 만큼 와콤타블렛은 유명했고, 써보고는 싶었지만 가격도 뭔가 부담스러워서 

사지는 못하고 나중을 기약했던 그런 기억이 난다.

 

 

회사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던중에 와콤의 가성비 타블렛이 눈에 들어왔다.

음... 뭐랄까?

솔직히 나는 타블렛의 버튼을 이용을 안한다. 등록하기도 귀찮고... 해도 잘 안쓰게 되어서 키보드를 사용한다.

이건 버튼도 없고 그냥 심플 그자체였다. 가격도 최저가가 56,300원?? 나는 그 가격에 샀다. 배송비 합해도 58,800원 정도다.

일단 고민을 몇일 했었다. 나는 이미 타블렛이 하나 있는데 하나 더 사면 돈지랄을 하는게 아닌가?

쓸데없는 돈지랄과 필요하다는 마음사이에서 고민을 몇일하고, 어짜피 사라질 돈이라면 그냥 지르자!!!

어린이날 전에 질렀다. 근데 어린이날 부터 휴일이라 8일인 화요일에 받았다.

 

 

언제나 신나는 택배 개봉전!!!

생각보다 박스가 작고 가볍다~

 

 

칼로 조심스럽게 까고 나니

붉은색이 돋보이는 정렬적인 타블렛 박스의 모습이 보인다.

 

 

가오몬 타블렛이 생각보다 너무 컷다면

와콤타블렛은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손으로 들어도 가볍다. 홀홀홀

 

주의표시의 스티커를 조심스럽게 떼고

꺼내면 저런 박스가 있다.

박스를 여니 또다른 박스가!!! 이런 느낌?

 

 

비닐에 곱게 포장되어있다. 번쩍거린다.

 

 

너무 작아서 손도 대봤다.

내손이 큰게 아니다. 크흠... 그렇다고 작은것도 아니지만...

여하튼 타블렛은 작다.

 

 

타블렛을 들춰내면 저렇게 단촐하게 구성품이 있다.

펜, 케이블, 설명서. 끝?

 

 

마지막으로 가오몬 타블렛씨와 크기비교삿

이제부터 와콤씨는 휴대하고 다니면서 잘쓸듯 하다. 

음... 그 맨처음 올렸던 리뷰의 노트북과 함께 다니며

아마 사이툴로 그림그리겠지...

 

 

이건 와콤씨로 그린것...

그릴때 사각사각한 느낌이 가오몬씨랑 달라서 기분이 좋다.

근데 단점은 펜촉이 빨리 닳는 느낌이다.

그래서 호환 펜심 구매...ㄷㄷㄷ

 

 

이건 가오몬씨로 그린것...

사각사각 느낌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그려지는 느낌...

저기서 더 안그려져....ㅠㅠㅠ 아오 몸뚱이...

 

본컴은 듀얼 모니터를 사용중이라 사이툴에서 자꾸 이상하게 안그려져서

고생좀 했지만 그래도 해결했다!!!!

 

얼굴은 그럭저럭 그릴수 있을거 같은데 몸뚱이를 못그리겠네... 연습좀 해야겠다...

여자도 그릴수 있도록 연습해야하는데... 왤케 그리기가 힘든걸까나...

후....나중에 웹툰같은것도 도전해 볼수 있으려나...

 

이만 내돈주고 산 그리고 앞으로 내가 사용을 할 

와콤 타블렛의 리뷰같지않은 오늘의 리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