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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Review。/IT 제품

•IT 제품리뷰[7]: MAXTILL TRON G610K FALCON 기계식 키보드 오테뮤 적축

 

한참전에 산 키보드 리뷰들을 하려고 한다.

물론 한개는 근래에 산거지만...

 

여튼 한창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이 갈 무렵, 데탑도 조립하기 전 아마도 한 9월쯤 기계식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하나 질렀다.

돈이 있을때 먼저 지르고 데탑조립하고 나면 연결해서 쓰겠다 생각을 하며 여러가지를 보던 중

키보드 자판 색을 커스텀 할수 있는 키보드가 눈에 들어왔다. 가격도 괜찮았던거 같고 

그래서 질렀다. 찰칵거리는 걸 듣고 싶어서 청축을 사려고 했지만 없어서 적축으로 구매했다.

갈축은 뭔가 별로 사고 싶지 않았고, 흑축은 뭔지 모르겠고, 고민하던차에 적축에 대해 알아보니 적축은 익숙해지면 소리가 거의 안나는 구름타법을 구사할수 있다고 하는게 아닌가?

구름타법이 궁금하기도 하고, 얼마나 차이가 나겠어? 하고 구매했다.

그리고 블루투스 키보드는 회사에서 스맛폰에 연결해서 쓰려고 구매했다.

 

 

여튼 나는 컴퓨존에서 구입하고 방문해서 수령했기때문에 금방 집에 돌아와 열어볼수 있었다.

사진만 찍어두고, 직접 사용은 데탑조립하고 한참뒤의 일이지만, 여튼 리뷰를 해보겠다.

 

 

키보드와 키보드 커버 맥스틸은 오렌지색을 좋아하는 듯 하다.

블랙을 샀고 커버는 레드를 구입했다.

 

 

상자를 벗기면 키보드가 저렇게 포장이 되어있다.

기계식 키보는 꽤 무게가 있다.

 

 

블랙 색상에 메탈색 바디인듯 하다. 

심플하고 괜찮다. 프린팅 되어있는 글자 및 숫자도 선명한거 같고

컴에 연결해봐야겠지만 아직까지는 합격이다.

 

 

레드 커버다. 

색상은 레드, 옐로우, 화이트, 블랙, 블루

이정도 있었던것 같다.

 

 

 

장착한 모습이다.

그냥 위에다 얹으면 찰칵 소리가 나며 끼워진다.

키캡을 사지 않아서 그런지 좀 어색하긴 하다.

 

 

 

컴퓨터에 연결한 모습이다. 색상은 괜찮은거 같다.

키캡의 색이 다른색이면 좀 더 이뻤을것 같기도 하다. 

 

 

타자를 마구 쳐보았다.

찰칵거리는 소리보단 서걱서걱 거린다고 해야하나??

문서작성할때 좋을거 같다. 

뭔가 익숙해지면 구름타법을 칠수 있다고 한다니

나중에 도전해봐야겠다.

키캡도 사서 커스텀 해야지~

 

처음 산 키보드치고는 괜찮은거 같다. 

청축이 아니라 적축을 먼저사서 그런지 그 서걱거림이 좋아질거 같은 느낌이다.

다른 회사의 적축도 써보고 싶어졌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구입해봐야겠다.

 

이것으로 내돈주고 산 기계식 키보드 리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