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수달입니다.
오늘은 주말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함께 소래포구에 다녀왔습니다.
전 소래포구에 처음 가보는데요~ 긴장반 설렘반으로 소래포구로 ㄱㄱ
주말이라 그런지 역시 차가 많이 막히더라고요ㅎㅎ 네비님과 열심히 대화를 하면서
가다보니 벌써 소래포구!!!
역시 먹는게 남는거라ㅋㅋ 종합어시장?에 가서 해산물들좀 구경좀 하고
사진이라도 찍을라고 했는데 아줌마들이 자꾸 해산물들 사가라고 잡아서 해산물들 사진이 없네요ㅠㅠ
갈매기찡들이 엄청 많은 배 위... 살찐 포악한 갈매기들 투성이더군요...
역시 관광객들이 던져주는게 많으니 비둘기 만큼 살이 찐게 분명합니다.
호잇호잇!!
갈매기찡들이 날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갈매기찡들을 구경하다가 부모님과 회를 먹기로 하고
시장에서 생선을 골라 먹는 식당으로 갔죠ㅎㅎ
회를 다 쳐주면 알아서 올려준다고 하더군요ㅎㅎ
기다리면서 찰칵!!
식당이 넓어서 좋더군요ㅎㅎㅎ
자 회가 나왔습니다.
먹음직스럽네요ㅎㅎㅎ
맛도 맛있었어요~ 돈만 많으면 회를 사먹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근데 회는 먹어도 뭔가 헛헛한 느낌이들고 나중에 비린내가 싫어서
전 고기가 좀 더 좋은거 같네요ㅋㅋㅋ
매운탕을 안먹으면 서운하겠죠??
한국자씩 다 떠놓고 갑자기 사진 찍어야한다는게 생각나서
급작스럽게 찍었네요ㅠㅠ
역시 밥도둑이죠ㅎㅎ
어머니께선 수제비가 드시고 싶다하여
수제비를 따로 추가했습니다.
돈만 좀 더 여우가 있다면 시장에서 생선 좀 사가는건데 많이 살수 없어서
아쉽긴 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처음 가본 소래포구 재밌네요~
요즘 너무 잘먹어서 살만 찌는것 같은데 큰일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지같은 폰카로 찍으려니
굉장히 구리더군요ㅠㅠ
얼른 돈을 좀 더 모아서 카메라를 사야겠습니다.
카메라사면 또 리뷰 올려야하고ㅎㅎ
앞으로 사진찍으러 다닐거 생각하니 설레네요ㅎㅎ
올해 젤 크게 할 리뷰 두개중 하나는 데세랄 카메라고 또하난 조립컴퓨터? 인데
조립컴은 할수 있으면 해야겠습니다.
암드사에서 새로운 cpu인 라이젠이 곧 발매한다고 하니 좀 더 기다렸다가
몇달 평을 지켜보고 암드사로 할지 인텔로 할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갑자기 이야기가 딴데로 새버렸지만...
여튼 인천에 사시는 분들은 소래포구가서 회를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소하게 길거리 음식들도 있고ㅎㅎㅎ 여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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